첫인상 투표, 함수현에게 쏠린 네 표
첫 만남 뒤 진행된 첫인상 선택에서 남성 출연자 4명이 모두 함수현에게 이름패를 건넸다. 함수현은 '사실 짜릿하다, 그런데 부담스럽다'고 말했고, 자신은 허구봉을 선택했다.
연애 예능에서 처음 본 '절 데이트'
인생네컷 사진으로 데이트 상대를 추리한 함수현은 예상대로 허구봉과 짝이 됐다. 두 사람은 사찰 죽도암에서 삼배를 하고 소원 초를 켜는 데이트를 했고, 가비는 '어떤 연애 프로그램에서도 보지 못한 데이트 장소'라고 말했다.
인연전, 엽전과 방울의 맞점사
마지막 날 인연전에서 허구봉과 함수현이 각각 엽전과 방울로 두 사람의 인연을 점쳤다. 함수현이 신령님이 보기에 '관계성의 한도가 있다'고 풀이하자, 육효점을 본 허구봉은 '잘 선택했네'라며 담담히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