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번에 맞힌 '펜싱'
장호암이 무당이 되기 전 도구를 쓰는 운동을 했다고 하자 사주가 홍유라가 곧바로 '펜싱?'이라고 맞혔다. 무당 두 명도 맞히지 못한 답에 이라윤은 '유라 씨 무당인가 봐'라며 웃었다.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이딴 걸…'
이강원·이라윤·홍유라·정현우가 함께한 그룹 데이트에서 이라윤과 홍유라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오갔다. 두 사람 사이에 낀 이강원은 인터뷰에서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이딴 걸 제작했지?'라고 토로해 웃음을 줬다.
마지막 입주자 '붉은 토끼'의 선택
6회에 '붉은 토끼'의 주인공인 사주가 이경언이 등장해 남성 출연자 전원과 15분씩 일대일 대화를 나눴다. 이경언이 우선 데이트 상대로 윤상혁을 고르면서 윤상혁을 지목했던 홍유라는 하우스에 남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