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파람으로 고른 운명패
첫 회에서 8명의 점술가는 생년월일시가 적힌 운명패만 보고 운명의 상대를 미리 골랐다. 무당 장호암이 '신령님을 청할 때는 휘파람을 분다'며 운명패를 고르자 가비는 '파묘 같다'고 반응했다.
직업 공개, 무당만 다섯
3회 직업 공개에서 장호암·정현우·이강원·이라윤·채유경 다섯 명이 무당으로 밝혀졌고, 김윤정은 심볼론 카드를 꺼내 점성술사임을 밝혔다. 무당이 연달아 등장하자 사주가 하병열은 기가 빨린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이딴 걸…'
이강원·이라윤·홍유라·정현우가 함께한 그룹 데이트에서 이라윤과 홍유라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오갔다. 두 사람 사이에 낀 이강원은 인터뷰에서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이딴 걸 제작했지?'라고 토로해 웃음을 줬다.
운명패의 주인 공개
9회에서 입주 전 고른 운명패의 주인이 공개됐고, 채유경이 고른 '황금 용'이 윤상혁으로 밝혀지며 두 사람의 운명패 데이트가 러브라인을 흔들었다. 같은 회차에 이강원이 하우스를 떠나면서 이라윤은 심란한 마음을 드러냈다.